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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암동 상권보기
작성자 닥트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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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상권

 

상암동은 1997년 상암 택지 개발 지구로 선정되면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2008년 미디어 시티 완공 이후 현재는 A ~G 블록까지 고층 건물이 들어서 있다.

상주하는 인구수도 7만 여명에 이르는 신 도시이다.

이상권은 각 빌딩마다 푸드코트 및 식당 가가 자리잡고 있다.

어떻게 보면 구로 티지탈 단지와 비슷한 상권으로 볼 수 있으나 내면을 보면

조금 다르다.

 

상암동에 입주한 회사들은 말 그대로 첨단 산업체이다.

MBC, KBS, SBS 는 물론이고 방송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첨단 산업의 집합체이다.

이들 직장인의 소비는 고급 지향적이어서 음식값 역시 타 지역에 비하여 비싼 편이다.

 

대로변에 위치한 대형빌딩 지하에는 각종 음식점이 몰려있다.

이들 음식점도 점심에는 줄을 서야 하지만 저녁에는 한가한 것이 여느 오피스 상권과 같다.

그러나 퇴근 이후 한잔하려는 직장인의 수요도 만만치 않다.

현재는 상암로에 위치한 주점으로 많은 직장인의 이용이 있어 이 지역은 호황이다.

 

그러나 아직 상권이 발전하지 못하여 수요보다는 공급이 적은 편이다.

많은 직장인은 상암동에서 강서구청 쪽으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회식이 이루어 지기도 한다.

이 지역은 아파트 또한 엄청난 대 단지를 이루고 있다.

월드컵 파크 1단지에서 11단지까지의주민이 이 상권을 이용한다.

따라서 주 5일 영업이 아닌 주 7일을영업할 수 있다.

 

지하에 위치한 푸드 코트 보다 지상에 위치한 음식점의 이용이 많다.

따라서 상암동 주민센터 부근의 단독 주택 지역이 음식점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현재 영업중인 음식점을 둘러 보면 점심과 저녁 직장인이 발디딜 틈 없이 가득하다.

지하의 푸드 코트를 공략하려면 업종 중복으로 장사가 안 되는 점포를 인수하는 것도

방법이며 단독 주택 지역을 공략하면 적은 비용으로 대박 칠 가능성이 높다.

이 상권 잘 보면 돈이 보이는 상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