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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로 디지탈 역 상권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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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디지털 단지 상권

 

구로 디지털 단지는 국내 제 1위의 오피스 단지이다.

다양한 업체와 많은 직장인이 모여 있는 상권이다.

강남과 비교한다면 강남은 사무실의 개인 공간이 상대적으로 넓은 방면

구로 디지털 단지의 개인 공간은 다소 좁은 것이 사실이다.

그만큼 영세 업체도 많다는 사실이다.

이러다 보니 인구수가 강남과 비교하여 면적당 직장인 많다.

 

상권의 범위

 


구로 디지털 단지 상권은 구로 디지털 단지 역과 남 구로 역, 대림역, 신대방 역에서

가산 디지털 역까지 넓은 지역이 이 상권에 속한다.

이 상권은 바둑판처럼 반듯한 도로에 대형 건물이 있어 상권이 동일하다.

모든 건물의 지하에는 식당이 있고 스트리트(street Shop) 샵은찾아보기 힘들다.

 

건물의 특징도 같고 식당을 이용하는 주 고객층도 같아 동일 상권으로 보아도 큰 무리는 없다.

이 상권의 특징은 간단하다. 점심에는 직장인이 몰려 줄을 서야 식사가가능하다.

반면 저녁에는 이용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다.

직장인의 특성상 회사 건물 지하에서 한잔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로 불편하다.

먼저 직장 선, 후배, 상사의눈치 보는 것도 싫거니와 하루 종일 묶여있던 회사 건물이라 더 싫어진다.

 

그러다 보니 옆 건물이나 외부를 볼 수 있는 공간을 선호하기 마련이다.

점심 시간대의 특징을 보면 직장인이 줄 서는 모습은 자연스럽다.

 

점심은 식당보다 수요가 많다. 그렇다고 다 잘되는 것은 아니다. 여기의 복병은 저렴한 식대로

직장인을 수용하는 구내식당 같은 업체이다. 인테리어 없이 식탁에 음식을뷔페처럼 진열하고

저렴한 가격을 받는다. 대체로3~4천원의 가격으로 밥, 국 그리고 반찬 3~5가지를

내 놓는다. 이러다 보니 일반 식당이 타격을 받는다.

 

보통 점심의 경우 3회전을 해야 손익 분기점이 되는데 안 되는 곳은6개월을 못 버틴다.

실제로 휴업 상태인 식당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또 하나는 주5일 근무제로 월 20일정도 영업 밖에 안되어 문제가 된다.

공휴일 또한 휴업 상태이고 저녁 매출도 저조하다 보니 빛 좋은 개살구 처지가 된다.

 

따라서 이곳에서 성공하려면 브랜드 네이밍이 중요하다.

즉 간판과 메뉴구성을 점심, 저녁 모두 공략 할 수 있는 식당 이름과메뉴구성이 중요하다.

실제로 5년 이상 영업을 지속하는 식당은 이러한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있다.

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면 주 5일 영업하면서 수익도 챙기고 충분한여가도 즐길 수 있는

 

웰빙 창업이 가능한 지역이다.